'라스' 크라잉넛 한경록 "노브레인, '말 달리자' 공연하기도" 웃음

박하나 기자 2020. 11. 4.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 크라잉넛 한경록이 노브레인과 뗄 수 없는 인연을 공개했다.

한경록은 "최근 노브레인이 공연에서 '말 달리자'를 불렀다. '말 달리자'는 크라잉넛 노래인데 헷갈려서 연락이 갔겠죠. 노브레인이 할 수 있다고 해서 간 것 같다"며 웃픈 경험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크라잉넛 한경록이 노브레인과 뗄 수 없는 인연을 공개했다.

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시간을 달리는 뮤지션' 특집으로 꾸며져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출연, 이준영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며 25주년 언택트 공연을 소개한 크라잉넛의 한경록은 직접 참여한 에세이집을 선물로 건네며 눈길을 끌었다. 아직도 노브레인과 헷갈려 하는 사람들의 반응에 "평생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헷갈려 하신다"고 인정했다. 이어 한경록은 최근 노브레인과 벌어진 사연을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경록은 "최근 노브레인이 공연에서 '말 달리자'를 불렀다. '말 달리자'는 크라잉넛 노래인데 헷갈려서 연락이 갔겠죠. 노브레인이 할 수 있다고 해서 간 것 같다"며 웃픈 경험을 전했다. 노브레인과 돈독한 것 같다는 김구라의 말에 한경록은 "네. 음악을 같이 시작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경록은 노브레인의 노래를 불러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가끔 '넌 내게 반했어' 해달라고해서 그럴 때는 가끔 재미로 했다. 분위기가 좋았다"라고 고백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