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딸' 서우진 "놀다가 볼 부딪혀 멍들고, 입병 나 소아과"..그래도 의젓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 딸 서우 역할을 맡은 아역배우 서우진 근황이 공개됐다.
이어 서우진 엄마는 "그나저나 내일 엄청 춥다면서요? 하필 야외촬영. 내복 2개와 핫팩을 준비합니다. 살아남자"라며 떡볶이 코트를 입은 서우진 모습을 공개했고, 여전히 김태희를 닮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우진은 남자아이지만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와 이규형 딸 조서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 딸 서우 역할을 맡은 아역배우 서우진 근황이 공개됐다.
서우진 엄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오늘 촬영 취소돼서 집에서 노는 애. 놀다가 볼때기 부딪혀서 멍들고, 입병 나서 소아과 갔다 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진은 최근 다래끼로 고생하고, 현재 볼에 멍이 들었음에도 의젓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서우진 엄마는 "그나저나 내일 엄청 춥다면서요? 하필 야외촬영. 내복 2개와 핫팩을 준비합니다. 살아남자"라며 떡볶이 코트를 입은 서우진 모습을 공개했고, 여전히 김태희를 닮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우진은 남자아이지만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와 이규형 딸 조서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