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엄지원, 웃음 大폭발 '양갱 먹방' 비하인드 [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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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엄지원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한 '양갱 먹방'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진이의 미친 양갱 먹방 비하인드 컷. '설국열차' 패러디. 2화 에피소드. '산후조리원'"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현진 역을 맡은 엄지원은 '설국열차' 패러디 장면에서 양갱을 허겁지겁 먹으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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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엄지원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한 '양갱 먹방'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진이의 미친 양갱 먹방 비하인드 컷. '설국열차' 패러디. 2화 에피소드. '산후조리원'"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오현진(엄지원 분)의 양갱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산후조리원에 입성한 오현진이 앞서 병원에서 맞닥뜨렸던 조은정(박하선 분)과 신경전 후, 상상신으로 등장한 영화 '설국열차'를 패러디 장면이다.
오현진 역을 맡은 엄지원은 '설국열차' 패러디 장면에서 양갱을 허겁지겁 먹으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엄지원이 공개한 양갱 먹방 비하인드에서도 양갱을 손에 꼭 쥐고 먹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이외에 다른 사진에서는 엄지원이 환한 미소로 '산후조리원' 촬영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이 출연한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오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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