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 당일 뉴욕증시 '급등'..시장은 바이든에 베팅?

이광호 기자 2020. 11. 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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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헤드라인'

◇ 대선 당일 뉴욕 증시 '급등'

미국에서 대선 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증시는 일제히 2% 안팎으로 올랐습니다.

시장이 바이든 후보의 승리에 베팅했다는 평가입니다.

◇ 미국 '운명의 날'…이르면 오후 윤곽

미국의 46번째 대통령 윤곽은 이르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다만, 역대 최고치를 두 배가량 뛰어넘은 사전투표 물량이 변수입니다.

대선 최신 상황 짚어봤습니다.

◇ 시세 90%까지 공시가격 상향

정부가 10년간 아파트 공시가격을 시세의 90%까지 높이겠다는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세금과 각종 준조세 부담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유형별 상황 자세히 따져봤습니다.

◇ 1주택 재산세 감면기준 '6억'

공시가격 현실화의 보완 대책으로, 공시가격 6억 원 이하 1주택자의 재산세가 내려갑니다.

이와 함께 논란이 일었던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2년 더 현행 10억 원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 어제보다 더 추워…서울 영하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권에 들어서는 등 어제보다 3~5℃가량 더 낮겠습니다.

강원과 경북 동해안 지역엔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이 맑고 건조할 전망입니다.

11월 4일 수요일, 경제와이드 모닝벨 시작합니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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