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결위, 556조 원 예산안 오늘부터 심사 착수
김민정 기자 2020. 11. 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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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4일) 전체회의를 열어 556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에 돌입합니다.
내일까지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가는 예결위는 오는 9~10일에는 경제부처 예산심사, 11~12일에는 비경제부처 예산심사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판 뉴딜'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해 확장재정 기조 원안을 사수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재정 위기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현미경 심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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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4일) 전체회의를 열어 556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에 돌입합니다.
내일까지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가는 예결위는 오는 9~10일에는 경제부처 예산심사, 11~12일에는 비경제부처 예산심사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판 뉴딜'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해 확장재정 기조 원안을 사수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재정 위기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현미경 심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정 기자compas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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