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스타 박성현, 고려대 의료원 홍보대사 위촉

서대원 기자 2020. 11. 3.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여자골프 스타 박성현 선수가 고려대학교 의료원 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박성현은 앞으로 2년간 고려대 의료원을 대표하는 얼굴로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박성현은 "고려대 의료원과 함께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또 고려대 의료원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여자골프 스타 박성현 선수가 고려대학교 의료원 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박성현은 앞으로 2년간 고려대 의료원을 대표하는 얼굴로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박성현은 "고려대 의료원과 함께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또 고려대 의료원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0승, LPGA 투어 7승을 올렸고,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박성현은 오는 19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 출전합니다.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