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뮤지컬 '베르테르' 종연 소감 "과분한 영광이었던 롯데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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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원이 '베르테르' 종연 소감을 밝혔다.
김예원은 11월 2일 개인 SNS에 뮤지컬 '베르테르'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극 중 롯데 역을 맡아 열연했던 김예원은 "제게 너무도 과분한 영광이었던 롯데를 벌써 보내야 하네요. 어려운 시기에 저희와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관객분들, 그 덕분에 저희 모두가 더욱 힘을 냈어요. 베르테르, 그리고 롯데에게 보여주셨던 모든 관객분들의 사랑 잊지않을게요.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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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예원이 '베르테르' 종연 소감을 밝혔다.
김예원은 11월 2일 개인 SNS에 뮤지컬 '베르테르'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극 중 롯데 역을 맡아 열연했던 김예원은 "제게 너무도 과분한 영광이었던 롯데를 벌써 보내야 하네요. 어려운 시기에 저희와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관객분들, 그 덕분에 저희 모두가 더욱 힘을 냈어요. 베르테르, 그리고 롯데에게 보여주셨던 모든 관객분들의 사랑 잊지않을게요.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고 전했다.
올해로 창작 2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베르테르'는 ‘베르테르’와’ 롯데’의 숭고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한국 감성에 옮겨온 작품. 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됐다. (사진=김예원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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