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그우먼 박지선, 모친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이세현 기자 plee@kyunghyang.com 2020. 11. 2. 15:43
[스포츠경향]

개그우먼 박지선(36)이 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세현 기자 p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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