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강승윤, 영상통화하고 눈물..멤버들과 더 각별해져"

황혜진 2020. 11. 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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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위너 리더 강승윤에 대해 "영상통화를 한 후 울었다"고 말했다.

위너 멤버들과 자주 연락을 하냐는 DJ의 질문에 송민호는 "요새 연락을 자주 한다. 요즘 위너 활동을 못하면서 더 각별해진 게 있다"고 답했다.

또 송민호는 "위너 멤버들과 단체 채팅방에서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다"고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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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위너 리더 강승윤에 대해 "영상통화를 한 후 울었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11월 2일 방송된 네이버 NOW. 오디오 쇼 '네이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민호는 10월 30일 정규 2집 앨범 'TAKE'(테이크)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송민호가 2018년 11월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XX' 이후 2년여 만에 선보인 솔로 음반이다.

이에 대해 송민호는 "2년 만에 나왔다"며 "총 12곡이 수록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DJ 정형돈은 "가끔 보면 민호 천재인가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음악도 잘하고 미술도 잘하고"라고 칭찬했다.

강승윤은 응원 차 송민호의 타이틀곡 '도망가 (Run away)' 뮤직비디오 현장에 들렀다가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위너 멤버들과 자주 연락을 하냐는 DJ의 질문에 송민호는 "요새 연락을 자주 한다. 요즘 위너 활동을 못하면서 더 각별해진 게 있다"고 답했다.

송민호는 "최근에 승윤이한테 영상 통화가 왔다. 주말에 (강)승윤이랑 (김)진우 형이랑 한 잔 하고 있었나 보다. 마침 내가 일을 끝내고 공허한 시점에 혼자 위스키를 마시고 있었는데 뭐하냐고 연락이 왔다. 고맙더라.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끊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진우 형한테 갑자기 문자가 왔다. 승윤이가 울고 있는 사진이었다. 저때 승윤이가 내 이야기하며 울었다고 하더라"며 "승윤이가 잘 운다"고 덧붙였다.

또 송민호는 "위너 멤버들과 단체 채팅방에서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다"고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송민호는 'TAKE' 타이틀곡 '도망가 (Run away)'로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24시간 누적 기준 차트로 바뀐 멜론에서도 꾸준히 순항 중이다. 타이틀곡 외 'Ok man'(오케이 맨) 등 다수의 수록곡들 역시 차트인에 성공,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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