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우치 쿠미, 청순 미모 눈길[포토엔HD]

정유진 2020. 11. 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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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언더독'의 배우 타키우치 쿠미가 10월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제33회 도쿄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타키우치 쿠미는 2019년 아라이 하루히코 감독의 '분화구의 두 사람'에 출연해 키네마 준보 베스트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도쿄국제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오래된 영화제들 중 하나로, 올해 한국 영화로는 배우 안지혜가 주연에 데뷔한 액션 영화 '슬레이트'(감독 조바른)가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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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

개막작 '언더독'의 배우 타키우치 쿠미가 10월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제33회 도쿄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타키우치 쿠미는 2019년 아라이 하루히코 감독의 '분화구의 두 사람'에 출연해 키네마 준보 베스트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도쿄국제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오래된 영화제들 중 하나로, 올해 한국 영화로는 배우 안지혜가 주연에 데뷔한 액션 영화 '슬레이트'(감독 조바른)가 초청받았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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