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 조세실무세미나 개최

2020. 11. 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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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는 2일 오후 3시 한국조세정책학회(회장 오문성)와 공동으로 '바람직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운용방향'을 주제로 조세실무세미나(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의 개회사와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본 후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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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일 오후 3시 한국조세정책학회(회장 오문성)와 공동으로 ‘바람직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운용방향’을 주제로 조세실무세미나(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세미나는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의 개회사와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본 후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첫번째 발표자인 연세대학교 이중교 교수는 채무자 측면에서 채무의 출자전환에 의해 발생하는 채무면제익의 과세문제를 살펴본다. 두번째 발표자인 안진회계법인 이재우 상무는 채권자 측면에서 채무의 출자전환에 의해 발생하는 출자전환손실 등의 처리문제를 분석한다.

이어 오문성 교수(한양여자대학교) 좌장으로 강석규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문성훈 교수(한림대학교), 이동건 전무(삼일회계법인), 임동원 연구위원(한국경제연구원), 최영록 고문(세무법인 한길택스)의 종합토론도 예정돼 있다.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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