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회, '채무 출자전환 과세 운용방안' 웹세미나

류병화 2020. 11. 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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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한공회)는 2일 오후 3시 한국조세정책학회와 '바람직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운용방향'을 주제로 조세 실무 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김영식 한공회 회장의 개회사와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본 후 패널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발표자인 이중교 연세대학교 교수는 채무자 측면에서 채무의 출자전환에 따라 발생하는 채무면제익의 과세문제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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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한국공인회계사회(한공회)는 2일 오후 3시 한국조세정책학회와 '바람직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 운용방향'을 주제로 조세 실무 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세미나는 김영식 한공회 회장의 개회사와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채무의 출자전환 과세제도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본 후 패널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발표자인 이중교 연세대학교 교수는 채무자 측면에서 채무의 출자전환에 따라 발생하는 채무면제익의 과세문제를 살핀다.

두 번째 발표자인 이재우 안진회계법인 상무는 채권자 측면에서 채무의 출자전환에 따라 발생하는 출자전환손실 등의 처리문제를 분석한다.

이어 오문성 한양여자대학교 교수 좌장으로 강석규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문성훈 한림대학교 교수, 이동건 삼일회계법인 전무, 임동원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최영록 세무법인 한길택스 고문이 토론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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