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민상, 거실 탁트인 널찍한 새 집 공개→투명 발까지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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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민상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날 유민상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지난 출연 당시 까만 발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던 유민상은 깔끔해진 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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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민상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민상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날 유민상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채광이 좋은 탁 트인 넓은 거실과 화이트 컬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주방을 본 이영자는 “신혼집이네”라고 놀랐다.
유민상은 대걸레를 빨아 거실을 닦았다. 유민상이 슬리퍼를 신고 있는 모습을 본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자들은 유민상의 변화에 깜짝 놀랐다. 넓은 집을 청소하다가 금세 지친 유민상은 “나 다니는 데만 닦아야겠다”고 요령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출연 당시 까만 발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던 유민상은 깔끔해진 발을 공개했다. 양세형은 “저 정도면 거의 성형수술 한 거 아니냐”고 놀랐다.
유민상은 스튜디오에서도 맨발을 자신있게 공개했다. 홍현희는 냄새를 맡으려고 유민상 발에 얼굴을 파묻었고, 유민상은 “태어나서 우리 엄마도 그런 적이 없다. 여자가 내 발에 얼굴댄 게 처음이다”고 기겁했다. 양세형은 “닥터피시인 줄 알았다”고 지적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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