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코리아세일페스타, 서민 경제에 단비될 것"

김학휘 기자 2020. 10. 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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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내일(1일)부터 시작하는 쇼핑 축제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대해 "지역 경제 회복에 큰 기여를 하고 위축된 서민 경제에 단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로, 작년의 2배가 넘는 1천6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면서 이같이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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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내일(1일)부터 시작하는 쇼핑 축제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대해 "지역 경제 회복에 큰 기여를 하고 위축된 서민 경제에 단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로, 작년의 2배가 넘는 1천6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면서 이같이 기대했습니다.


정 총리는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행사 기간 소비에 나서달라고 당부하면서 "우리가 동행하며 남기는 발자국은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찬 발걸음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학휘 기자hw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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