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9' 미녀 래퍼 유다연, 탈락에도 뜨거운 반응 "美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쇼미더머니9' 래퍼 유다연이 탈락했음에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9' 3화에서는 유다연이 60초 팀 래퍼 선발전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베이나플, 옌자민은 유다연을 보자 "와 미쳤다"며 감탄했다.
짧은 소개 후 랩을 시작한 유다연은 무대를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고 네 팀의 심사위원에게 탈락 통보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탈락하자 동료래퍼들 아쉬움
단체로 "괜찮아"외치며 위로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Mnet ‘쇼미더머니9’ 래퍼 유다연이 탈락했음에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9’ 3화에서는 유다연이 60초 팀 래퍼 선발전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그의 등장을 지켜보던 래퍼들은 대기실에서 환호성을 질렀다. 베이나플, 옌자민은 유다연을 보자 “와 미쳤다”며 감탄했다. 머쉬베놈은 “뭐야”라며 그를 보기 위해 안경을 쓰고, 기립 박수를 보냈다.
짧은 소개 후 랩을 시작한 유다연은 무대를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고 네 팀의 심사위원에게 탈락 통보를 받았다.

이에 다른 래퍼들은 탄식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고, 단체로 “괜찮아”를 외치며 따뜻한 위로를 보냈다.
이날 ‘쇼미더머니9’에 출연한 여성 래퍼들은 줄줄이 탈락했으나, 재평가를 통해 래퍼 미란이가 가까스로 3차 예선에 진출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최신 이슈 한번에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참시' 이승윤X독사PD, 애증의 티키타카 "여길 들어가라고?" | 텐아시아
- '희망의 보이스' 김미려 "아이가 아프면 죄인된 느낌" 눈물 | 텐아시아
- '랜선장터' 이수근X김종민, 여전한 찰떡 호흡…'1박 2일' 케미 폭발 | 텐아시아
- '놀면 뭐하니' 정재형X김종민, 유재석 몰래 분량 욕심…매니저들의 반란 | 텐아시아
- '유스케' 손승연, 'Never Ending Story' 재해석…폭발적인 무대 | 텐아시아
- 결국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안효섭, ♥채원빈과의 로맨스에도 아쉬운 성적 ('오매진') | 텐아
- 위하준, 12년 차에 자책감 고백…"상처받기 싫어서 한 행동, 후회 남고 아쉬워" ('세이렌')[인터뷰]
- KCM "인천공항 내가 만들어"…감춰왔던 현장 경력 깜짝 공개 ('예측불가') | 텐아시아
- '53세' 유재석, 또 일냈다…드라마 감독되더니 캐스팅 러브콜, "판 커져" ('놀뭐') | 텐아시아
- 박은빈,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 이어 양세종·옹성우 손잡았다…푸근해진 비주얼 눈길 ('오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