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다친 파리생제르맹 네이마르, 11월 말에나 복귀 전망

윤영현 기자 2020. 10. 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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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28)가 허벅지를 다쳐 11월 말에나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AFP 통신은 우리 시간으로 31일 "네이마르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휴식기 이후에나 돌아올 것"이라는 토마스 투헬 PSG 감독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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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28)가 허벅지를 다쳐 11월 말에나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월드컵 남미 예선 출전도 불투명해졌습니다.

AFP 통신은 우리 시간으로 31일 "네이마르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휴식기 이후에나 돌아올 것"이라는 토마스 투헬 PSG 감독의 말을 전했습니다.

네이마르는 지난 29일 이스탄불 바샥셰히르(터키)와 치른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2차전 원정 경기(2-0 승)에서 선발 출전했다가 허벅지 부상으로 전반 26분 만에 교체됐습니다.

투헬 감독의 말대로라면 네이마르는 다음 달 1일 낭트와 프랑스 리그앙 9라운드(원정)를 시작으로 5일 라이프치히(독일)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원정), 8일 스타드 렌과 리그앙 10라운드(홈) 경기에 나설 수 없습니다.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가 국가대표팀 경기에도 뛸 수 없을 걸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질은 11월 14일 베네수엘라, 18일 우루과이와 2020 카타르 월드컵 남미예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윤영현 기자y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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