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로드' 우주소녀 쪼꼬미, 눈 가리고 '흥칫뿡' 댄스 "여긴 어디야" 大혼란 [V라이브]

김예솔 2020. 10. 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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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쪼꼬미가 눈 가리고 '흥칫뿡' 댄스에 도전했다.

30일, 네이버 V라이브 OSEN채널 '스타로드'에서는 우주소녀 쪼꼬미가 등장했다.

수빈은 "지난해 7월에 완전체로 나와서 신나게 놀다 갔는데 쪼꼬미 유닛 결성을 기념해서 스타로드에 또 나왔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스타로드 제작진은 쪼꼬미를 위한 깜짝 이벤트로 케이크를 준비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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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우주소녀 쪼꼬미가 눈 가리고 '흥칫뿡' 댄스에 도전했다.

30일, 네이버 V라이브 OSEN채널 '스타로드'에서는 우주소녀 쪼꼬미가 등장했다. 

수빈은 "지난해 7월에 완전체로 나와서 신나게 놀다 갔는데 쪼꼬미 유닛 결성을 기념해서 스타로드에 또 나왔다"라고 인사했다. 다영은 "요즘 앨범 활동 때문에 바빴는데 스타로드에서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했다. 

이날 스타로드 제작진은 쪼꼬미를 위한 깜짝 이벤트로 케이크를 준비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다영은 케이크를 보며 "먹어도 되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우주소녀 쪼꼬미의 댄스 챌린지가 시작됐다. 제작진은 "눈을 가리고 '흥칫뿡' 춤을 춰서 틀리면 벌칙 룰렛을 돌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당황한 수빈은 시작부터 춤 대형을 맞추지 못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빈, 루다, 여름, 다영은 눈을 가리고 서서 무대를 시작했다. 하지만 네 멤버는 춤을 출 때마다 부딪힐까봐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수빈은 방향을 아예 잃어서 "여긴 어디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결국 멤버들 사이에 충돌하며 완벽했던 군무가 망가져 대혼란을 초래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네이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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