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세븐틴 1위, 트와이스·투모로우바이투게더 컴백 [종합]

김나연 기자 2020. 10. 3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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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세븐틴이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10월 다섯째 주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 세븐틴의 '홈런'이 올랐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세븐틴이었다.

1위 트로피를 받아든 세븐틴은 "'홈런' 앨범을 낼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멤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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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1위 / 사진=KBS2 뮤직뱅크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뮤직뱅크' 세븐틴이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10월 다섯째 주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 세븐틴의 '홈런'이 올랐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세븐틴이었다. 1위 트로피를 받아든 세븐틴은 "'홈런' 앨범을 낼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멤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캐럿(세븐틴 팬클럽명) 여러분 너무 사랑하고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세븐틴 되겠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 / 사진=KBS2 뮤직뱅크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먼저 트와이스는 멤버 정연이 빠졌지만, 무대를 가득 채우는 무대로 '역시 트와이스'라는 찬사를 이끌었다.

트와이스는 '업 노 모어(UP NO MORE)’에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까지 눈부신 비주얼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를 자랑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로 돌아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또한 데뷔 때와는 다른 청량미를 장착하고 컴백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더해 그룹 CIX, JBJ95 또한 컴백했고, 피원하모니(P1Harmony), 드리핀(DRIPPIN)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데뷔 신고식을 완벽하게 치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1A4, CIX, 크래비티, NCT U, P1Harmon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WICE(트와이스), 베리베리, Weeekly (위클리), 드리핀(DRIPPIN), 블랙스완, 세븐틴(SEVENTEEN), 이달의 소녀, 펀치(Punch), 펜타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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