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이준영, 달달한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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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과 이준영의 달달한 눈맞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 같다.
다음달 00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 송편/연출 오미경/제작 코너스톤픽쳐스)가 첫 방송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연상연하 커플인 송하윤, 이준영이 서로를 애정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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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과 이준영의 달달한 눈맞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 같다.
다음달 00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 송편/연출 오미경/제작 코너스톤픽쳐스)가 첫 방송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연상연하 커플인 송하윤, 이준영이 서로를 애정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과 이준영은 집으로 보이는 곳에 단둘이 마주 앉아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 금방이라도 핑크빛 하트가 뿅뿅 쏟아질 듯하다. 또 다음 사진에서는 그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듯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송하윤과 이준영을 둘러싼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만든다.
자타공인 '로코 능력자' 송하윤은 '쌈마이웨이', '마성의 기쁨' 등 다양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서 러블리하면서도 공감을 유발하는 연기력을 발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이준영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을 검증받은 라이징 스타다. 이런 두 사람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서, 그것도 흥행공식으로 불리는 연상연하 커플로 만났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이와 관련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제작진은 "송하윤과 이준영은 촬영 현장에서도 늘 서로를 챙겨주고 배려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이런 두 사람의 호흡이 극중 두 주인공의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로 직결될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일 때면 언제나 촬영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사랑스러운 연상연하 커플 케미를 발산할 송하윤과 이준영에게, 이들의 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는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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