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NCT U, 블랙핑크 꺾고 1위..세븐틴 컴백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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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에서 NCT U가 블랙핑크를 꺾고 10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골든차일드, 김재환, DAY6, VERIVERY, B1A4, 세븐틴, 송하예, 알렉사, 에버글로우, NCT U, 예지, 위아이, 위클리, 이달의 소녀, CRAVITY, 펀치,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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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에서 NCT U가 블랙핑크를 꺾고 10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U의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NCT U는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 우리 시즈니 여러분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감사하다. 또, 이 자리에 없는 NCT 멤버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틴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세븐틴은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세븐틴은 서부 영화 같이 꾸민 무대에서 레트로한 정장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대극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줬다.
'홈런(HOME;RUN)'은 스윙 장르 기반의 댄스곡으로 ‘청춘의 열정적인 모습'과 ‘잠시 쉬어가도 돼'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세븐틴은 강렬한 리얼 브라스 사운드와 경쾌한 비트, 재지한 피아노 사운드와 동양풍의 악기 구성을 활용해 다이나믹한 댄스곡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골든차일드, 김재환, DAY6, VERIVERY, B1A4, 세븐틴, 송하예, 알렉사, 에버글로우, NCT U, 예지, 위아이, 위클리, 이달의 소녀, CRAVITY, 펀치,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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