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측 "'미스터 로빈' 출연 미정..김지운 감독 제안만 받은 상황"(공식입장)

최보란 입력 2020. 10. 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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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이 OTT서비스 애플TV플러스에 진출할지 관심이 쏠린다.

28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YTN star에 "이선균이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미스터 로빈'(가제) 출연을 제안 받았다"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미스터 로빈'은 웹툰 '닥터 브레인'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천재적인 뇌과학자가 죽은 사람의 뇌 속에 접속하며 겪게 되는 일을 그린 메디컬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선균은 천재 뇌과학자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터 로빈'이었다. 영화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지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선균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두 사람이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국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인 애플TV플러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

'미스터 로빈'은 6부작 드라마로, 내년 상반 기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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