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3개 분기 연속 깜짝 실적..신규 골퍼 유입↑-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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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28일 골프존에 대해 신규 골퍼 유입이 지속되면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코로나19로 수도권 등에서 2주간 영업중단을 했음에도 3분기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는 1640만 라운드로 2분기 수준을 기록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운동인 스크린 골프로 신규 골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골프존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9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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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28일 골프존에 대해 신규 골퍼 유입이 지속되면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7만600원이었다.
골프존은 3분기 매출액 796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21.3%, 98.1% 증가한 수치로 3개 분기 연속 깜짝 실적이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코로나19로 수도권 등에서 2주간 영업중단을 했음에도 3분기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는 1640만 라운드로 2분기 수준을 기록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운동인 스크린 골프로 신규 골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골프존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9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전망했다. 윤 연구원은 "신규 유저의 유입이 실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줄 것"이라며 "신규 가맹점 가입 호조는 경쟁사 진입 우려가 과도하다는 점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높은 배당성향 또는 시가배당률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 호실적에 기반한 주주 친화적 배당정책이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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