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3개 분기 연속 깜짝 실적..신규 골퍼 유입↑-SK증권

김영상 기자 2020. 10. 28.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증권이 28일 골프존에 대해 신규 골퍼 유입이 지속되면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코로나19로 수도권 등에서 2주간 영업중단을 했음에도 3분기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는 1640만 라운드로 2분기 수준을 기록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운동인 스크린 골프로 신규 골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골프존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9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전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증권이 28일 골프존에 대해 신규 골퍼 유입이 지속되면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7만600원이었다.

골프존은 3분기 매출액 796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21.3%, 98.1% 증가한 수치로 3개 분기 연속 깜짝 실적이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코로나19로 수도권 등에서 2주간 영업중단을 했음에도 3분기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는 1640만 라운드로 2분기 수준을 기록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운동인 스크린 골프로 신규 골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골프존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9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전망했다. 윤 연구원은 "신규 유저의 유입이 실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줄 것"이라며 "신규 가맹점 가입 호조는 경쟁사 진입 우려가 과도하다는 점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높은 배당성향 또는 시가배당률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 호실적에 기반한 주주 친화적 배당정책이 기대된다"고 했다.

[관련기사]☞ [대담]"수소경제 선도국가 경험은 미래세대의 자긍심"변희재 "서장훈, 김용호에 무릎 꿇었다더라…이근 대위도 그 때와 비슷"'악성빈혈' 오빠 치료 위해 유전자 맞춰 '낳음 당한' 아이…윤리 논쟁'세 번째 이혼' 이아현, SNS 밝은 근황…오현경·강세정과 데이트홍현희 "강남 출신, 곱게 자라…피아노, 피겨까지 배웠다"
김영상 기자 video@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