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 SNS에 불륜녀와 '키스' 영상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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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파트리스 에브라(39)가 간통녀와의 스킨십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다.
에브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덴마크 출신 모델 마고 알렉산드라(25)와 운동하는 영상을 올렸다.
알렉산드라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위에서 노래 부르는 에브라 영상을 올린 후 "너의 옆에서 나는 웃지 않을 수 없다. 매일 너와 사랑에 빠지기 쉽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현재 에브라와 알렉산드라는 동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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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파트리스 에브라(39)가 간통녀와의 스킨십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다.

에브라는 윗몸일으키기를 하며 알레산드라와 입맞춤을 했다. 또 ‘LOVE’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불륜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이다.
알렉산드라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위에서 노래 부르는 에브라 영상을 올린 후 “너의 옆에서 나는 웃지 않을 수 없다. 매일 너와 사랑에 빠지기 쉽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현재 에브라와 알렉산드라는 동거 중이다. 산드라는 “에브라는 내가 사랑한 유일한 남자다. 그런데 그는 나를 잔인하게 내쳤다”라며 분노했다. 산드라와 에브라는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또한 산드라는 에브라가 알렉산드라가 아닌 다른 여성과도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산드라는 에브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난 의사 출신 가브리엘라 벌리(32) 사이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가브리엘라 벌리가 낳은 두 아이를 포함해 에브라의 자녀는 총 4명이 됐다.
한편 에브라는 2006년부터 2014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왼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또한 그는 프랑스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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