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대행 "서폴드, 그만 던진다..최재훈도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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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대행이 팀을 돌아봤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최재훈이 팔 근육이 찢어지며 피가 고였다고 한다. 시즌 아웃이다. 그래서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며 "서폴드도 올해 그만 던지기로 했다. 팔이 저리는 증세도 있었다"고 밝혔다.
최원호 대행은 "목요일에는 오동욱을 선발로 기용할 것이다.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최원호 대행은 "그저 우리는 한 경기 한 경기를 할 뿐이다. 전날 잘 친 선수는 그대로 쓰되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도 줄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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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최원호 대행이 팀을 돌아봤다.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는 10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팀간 16차전 경기를 갖는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최재훈이 팔 근육이 찢어지며 피가 고였다고 한다. 시즌 아웃이다. 그래서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며 "서폴드도 올해 그만 던지기로 했다. 팔이 저리는 증세도 있었다"고 밝혔다.
최원호 대행은 "윤호솔, 김진욱은 재활이 끝나서 보기 위해 등록했다. 박주홍도 불펜에서 던지는 것을 보려고 불렀다. 장운호는 우타 대타가 필요해서 등록했다"고 엔트리 변동 이유를 밝혔다. 최원호 대행은 "목요일에는 오동욱을 선발로 기용할 것이다.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한화는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LG, KT 등과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최종 순위의 캐스팅 보트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최원호 대행은 "그저 우리는 한 경기 한 경기를 할 뿐이다. 전날 잘 친 선수는 그대로 쓰되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도 줄 것이다"고 언급했다.
최원호 대행은 "주전 선수를 선발로 기용하면 점수차가 많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젊은 선수들을 교체투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젊은 선수들에게 먼저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불펜에 대해서는 "필승조는 충분히 쉬었다. 정상적으로 등판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최원호 대행은 "적극적으로 플레이하는 선수들이 더 빠르게 발전하는 것 같다. 소극적인 스타일은 발전이 더딘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사진=최원호/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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