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회기역 내 화재..1시간가량 무정차 통과
유영규 기자 2020. 10. 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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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6시 33분쯤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 내 에스컬레이터 공사 중 화재가 발생하면서 역사 내 연기가 차 1시간가량 1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열차가 회기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열차는 오전 7시 30분쯤 양방향 운행이 정상화됐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역사 내 연기를 빼는 작업을 마쳐 현재는 열차가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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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6시 33분쯤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 내 에스컬레이터 공사 중 화재가 발생하면서 역사 내 연기가 차 1시간가량 1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열차가 회기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오전 7시 1분쯤 진화됐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차는 오전 7시 30분쯤 양방향 운행이 정상화됐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역사 내 연기를 빼는 작업을 마쳐 현재는 열차가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ykyo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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