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강한나, 계부 엄효섭에 뒤통수 맞고 단발 변신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한나가 계부와 의붓오빠에게 뒤통수를 맞고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3회(극본 박헤련/연출 오충환)에서 원인재(강한나 분)는 계부 원두정(엄효섭 분)이 친아들 원상수(문동혁 분)를 위해 자신을 이용한 사실을 알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한나가 계부와 의붓오빠에게 뒤통수를 맞고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3회(극본 박헤련/연출 오충환)에서 원인재(강한나 분)는 계부 원두정(엄효섭 분)이 친아들 원상수(문동혁 분)를 위해 자신을 이용한 사실을 알았다.
원인재는 계부 원두정이 친아들 원상수와 함께 네트워킹 파티에 온 것을 뒤늦게 알았고 모친 차아현(송선미 분)은 “이 네트워킹 파티 네 오빠 인맥 만들어주려고 연 거다. 저 인간이 제 핏줄을 네 비서 하라고 붙였겠냐. 네가 밥상 차리면 옆에서 보라고 붙인 거다. 숟갈 얹으라고, 아니 밥상 들고튀라고”라고 일침 했다.
이어 원인재는 자신이 출국하는 날 이사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았고, 원두정은 원인재의 건강을 생각해준다는 핑계로 “이제 한국은 네 오빠에게 맡기고 미국 지사에 전념하는 게 어떠냐”고 말했다. 이미 원두정 원상수 부자의 지분만으로도 이사회 결과는 정해져 있는 상황. 원인재는 할 수 없이 그 결정을 받아들였다.
모친 차아현은 공항으로 향하는 원인재를 “여우처럼 네 아버지 비위 좀 맞춰라. 그래야 그 덜 떨어진 팔푼이에게 안 삣기지”라며 자극했고, 원인재는 이사회에 난입 “좋은 수업 받았다. 쉽게 시작하면 쉽게 뺏긴다는 것. 지분 없는 CEO는 씹던 껌만 못하다는 거. 미국 안 간다. 미국 지사도 저 덜 떨어진 팔푼이에게 맡겨 보시든가”라고 큰소리쳤다.
차아현이 “깽판 치고 싶어서 여기 온 거냐”며 황당해하자 원인재는 “그동안 깽판 치고 싶었는데 못 쳤다. 누릴 거 다 누리면서 깽판 치면 염치없다는 소리 듣는다. 엄마처럼. 그래서 다 버렸다”며 돌아서서 눈물을 흘렸다. 이후 원인재는 단발머리로 자르고 샌드박스에 지원하며 제 힘으로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사진=tvN ‘스타트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 감각적 인테리어 신혼집 공개 “100% 이상화 의견”(서울집)[결정적장면]
- “저 주사 맞게 해주세요, 제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형중독[여의도 휴지통]
- 여배우 B, 버린 男 폐인→의형제의 난→악녀의 막장 스캔들 끝은…[여의도 휴지통]
- ‘전참시’ 재벌 3세 함연지, 한강뷰 럭셔리 집 공개 “화장실 팬트리”[결정적장면]
- ‘애로부부’ S리스 부부의 비밀친구? 나르샤도 놀란 깜짝 실화
- ‘서울집’ 인재진X나윤선, 1200평 마당+집 안 공연장‥가평 저택 공개
- 윤형빈♥정경미, 으리으리 송도 집 공개 “애 낳고 각방 쓰는 중”(1호가)[결정적장면]
- ‘45세’ 함소원, 과감한 비키니 몸매…진화도 “예쁘다”[SNS★컷]
- ‘애로부부’ 이광섭♥이송이 “부부관계시 상전처럼 받기만 해 불만”[어제TV]
- “신혼인데 부부관계 없다, 노브라+임부 팬티 성욕 못느껴”(애로부부) [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