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징 직항로 열린다..에어차이나 "30일부터"
김영아 기자 2020. 10. 24. 20:51
코로나 사태로 닫혔던 인천-베이징 정기 직항 항공편 노선이 오는 30일부터 다시 열립니다.
중국 국유 항공사인 에어차이나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인천발 베이징 직항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확산 이후 중국 민항국은 베이징의 방역을 위해 외국에서 출발한 항공편의 베이징 공항 이용을 금지해 왔습니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한 피격 공무원 아들 자필 편지 공개 “아빠 명예 찾을 때까지 싸울 것”
- “나이 어린 XX가”…욕설에 의사봉까지 던져진 국감장
- “잘못 뒤집기 어려워 풀어준 느낌”…진범 자백했지만
- 뷔페는 '살아남기 변신 중'…1인 밥상에 테이블 서빙도
- “지난해 독감 백신 접종 뒤 7일 내 노인 1,500명 사망”
- “백신-사망 인과성 낮아 접종 계속” 논의 끝 당국 결론
- 설악산 · 오대산 울긋불긋 물든 단풍…'랜선' 서비스도
- “힘들게 돌려보냈는데…” 밀렵에 농약에 희귀새 수난
- “연습생 시절 괴롭혔다”…후쿠하라 모네 SNS 폭로→아이린, 이지메 논란
- 대검 앞에 늘어선 윤석열 응원 화환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