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얼음·첫서리 관측..평년보다 빨라

정구희 기자 2020. 10. 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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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추위가 절정에 달해 아침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면서 오늘(24일) 서울에서 올가을 첫서리와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서울의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3.2도까지 내려갔고, 지면 부근 온도는 영하 1.6도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첫서리도 평년보다 2일, 작년과 비교해 3일 일찍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날이 점차 풀리겠고 일요일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6도, 월요일은 9도까지 올라 평년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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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추위가 절정에 달해 아침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면서 오늘(24일) 서울에서 올가을 첫서리와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서울의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3.2도까지 내려갔고, 지면 부근 온도는 영하 1.6도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첫얼음은 평년보다는 6일, 작년과 비교하면 15일이나 빠른 겁니다.

서울의 첫서리도 평년보다 2일, 작년과 비교해 3일 일찍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날이 점차 풀리겠고 일요일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6도, 월요일은 9도까지 올라 평년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구희 기자kooh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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