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결 이렇게 예뻤나? 러블리 비주얼 폭발 '예쁨주의'

박아름 2020. 10. 23. 1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보결이 러블리 비주얼을 과시했다.

배우 고보결 소속사 측은 10월23일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앞서 고보결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로엠 2020 F/W 화보에서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보결은 비하인드 컷마저도 화보로 만드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고보결이 러블리 비주얼을 과시했다.

배우 고보결 소속사 측은 10월23일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앞서 고보결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로엠 2020 F/W 화보에서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보결은 비하인드 컷마저도 화보로 만드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도회적인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 있게 카메라를 리드하는가 하면, 로맨틱한 착장에 걸맞은 사랑스러운 기운까지 뿜어내며 매력 부자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장시간 촬영에도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으며, 매 컷 최선을 다해 완성도 높은 컷을 탄생시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고보결은 이날 일정을 마친 뒤 "온종일 예쁜 옷을 입고 좋은 스태프분들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보결은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