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부토건, 이낙연 동생 이계연 사장 취임에 장중 신고가

권혜정 기자 2020. 10. 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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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동생인 이계연씨의 사장 취임 소식에 상승세다.

삼부토건은 장중 3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부토건은 전날 공시를 통해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부토건은 다음 달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 '대표이사 부회장' 직위를 정관에서 삭제하고, '대표이사 사장'이 모든 책임과 권한을 갖고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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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뉴스1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삼부토건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동생인 이계연씨의 사장 취임 소식에 상승세다. 장중 52주 신고가도 기록했다.

23일 오후 1시59분 기준 삼부토건은 전일(22일) 대비 120원(4.32%) 오른 2895원에 거래 중이다. 삼부토건은 장중 3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부토건은 전날 공시를 통해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계연 신임 사장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약 1년5개월간 SM그룹 계열사인 삼환기업 대표이사를 지냈다.

삼부토건은 다음 달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 '대표이사 부회장' 직위를 정관에서 삭제하고, '대표이사 사장'이 모든 책임과 권한을 갖고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할 계획이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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