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 종영 소감

김종은 기자 2020. 10. 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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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황이 '엄마가 바람났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재황은 "종영이 아쉬울 만큼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약 8개월 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코로나라는 사회적 위기에서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드라마를 마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신 동료 배우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동안 '엄마가 바람났다'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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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재황이 '엄마가 바람났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재황은 23일 소속사를 통해 "초반 석준이의 밝고 조금은 코믹한 모습들을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각 잡힌 본부장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이재황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던 시간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석준이와 함께 이재황도 성장한 느낌이 든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재황은 "종영이 아쉬울 만큼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약 8개월 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코로나라는 사회적 위기에서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드라마를 마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신 동료 배우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동안 '엄마가 바람났다'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재황은 이날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연출 고흥식)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로열 패밀리의 일원이지만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강석준 역을 연기했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를 통해 약 2년 만에 드라마에 컴백한 이재황은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웅빈이엔에스]

엄마가 바람났다 | 이재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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