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정 '극장에서 만나요'[★포토]

김창현 기자 2020. 10. 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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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젊은이의 양지'에서 세연 역을 맡은 배우 김호정이 23일 오전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젊은이의 양지'는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갔다가 사라진 후 변사체로 발견된 실습생으로부터 매일 같이 날아오는 의문의 단서를 통해, 모두가 꿈꾸는 밝은 미래로 가기 위한 인생실습이 남긴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그린 극현실 미스터리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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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김호정 '극장에서 만나요'[★포토]

영화 '젊은이의 양지'에서 세연 역을 맡은 배우 김호정이 23일 오전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젊은이의 양지'는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갔다가 사라진 후 변사체로 발견된 실습생으로부터 매일 같이 날아오는 의문의 단서를 통해, 모두가 꿈꾸는 밝은 미래로 가기 위한 인생실습이 남긴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그린 극현실 미스터리다. 오는 28일 개봉. / 사진제공 = 리틀빅픽처스

김창현 기자 chmt@<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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