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중러 군사동맹, 지금은 필요 없지만 배제 않아"
김범주 기자 2020. 10. 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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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지금은 중국과 군사 동맹이 필요 없지만 앞으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국제 러시아 전문가 모임인 발다이 클럽이 주최한 화상 콘퍼런스에서 러중 군사 동맹이 이론상으로는 꽤 생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앞으로 두 나라 간에 군사 협력이 더욱 밀접해질 수 있고 동맹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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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지금은 중국과 군사 동맹이 필요 없지만 앞으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국제 러시아 전문가 모임인 발다이 클럽이 주최한 화상 콘퍼런스에서 러중 군사 동맹이 이론상으로는 꽤 생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앞으로 두 나라 간에 군사 협력이 더욱 밀접해질 수 있고 동맹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지난해와 올해 합동으로 대규모 군사 훈련을 벌였고, 미국과 여러 지역에서 대립하고 있습니다.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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