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준중형 세단 절대강자의 귀환..'7세대 아반떼'

한우람,이종혁,송광섭,박윤구,박재영,최근도 2020. 10. 23. 04: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 / 준중형승용차 부문 ◆

현대자동차가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준중형승용차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올해 초 출시한 7세대 아반떼는 5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다.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완성,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기본기 향상, 차급을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 탑재가 특징이다.

3세대 신규 통합 플랫폼이 탑재된 아반떼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최적의 레이아웃 설계, 시트 포지션 하향으로 헤드룸, 2열 레그룸을 증대해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을 완성했다.

아반떼는 다양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완성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FCA)는 전 트림 기본 적용된 안전 사양이며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한편 현대차는 연비를 대폭 증강한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주행성능을 높인 아반떼 N 라인을 최근 선보이며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들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고전압 배터리와 저전압 배터리가 통합된 통합형 리튬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배터리 중량과 부피는 줄이고 연료 효율은 높여 복합연비(연료소비효율) 21.1㎞/ℓ(16인치 휠 기준)를 달성했다.

아반떼 N 라인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PS, 최대토크 27.0kgf·m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7단 DCT(더블클러치변속기)를 변속기로 채택했다.

[기획취재팀 = 한우람 기자 / 이종혁 기자 / 송광섭 기자 / 박윤구 기자 / 박재영 기자 / 최근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