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경복궁 '외국인 관광객 실종'
2020. 10. 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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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국인관광객이 99% 줄어들어 국내 관광산업의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이 급감하고 있다. 대표적인 관광지인 경복궁의 경우 상반기 방문자는 62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나 줄었다. 사진은 2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모습. 2020.10.22/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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