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오버워치 리그 2019 신인왕 '학살' 김효종, 공식 은퇴 선언

이한빛 2020. 10. 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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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김효종이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

21일 오전 오버워치 프로게이머인 '학살' 김효종은 SNS를 통해 자신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김효종은 "그동안 오버워치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나는 여기서 끝나지만 다른 프로게이머들은 끝까지 열심히 하고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효종은 2016년 7월 러너웨이에서 선수 커리어를 시작했고, 2019 시즌부터 오버워치 리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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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김효종이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

21일 오전 오버워치 프로게이머인 '학살' 김효종은 SNS를 통해 자신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김효종은 "그동안 오버워치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나는 여기서 끝나지만 다른 프로게이머들은 끝까지 열심히 하고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효종은 2016년 7월 러너웨이에서 선수 커리어를 시작했고, 2019 시즌부터 오버워치 리그에 합류했다. 2020년 5월 초까지 밴쿠버 타이탄즈 소속이었던 김효종은 2019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1 우승, 스테이지 2 준우승 및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19 오버워치 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효종은 21일 저녁 은퇴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스트리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미지 출처='학살' 김효종 인스타그램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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