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뭐래도' 박철민, 여장한 채 딸 김하연 찾아[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2020. 10. 20. 2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가 뭐래도'의 박철민이 여장한 채 산을 내려가 딸 김하연을 찾아갔다.

20일 오후 방송한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는 정벼리(김하연 분)가 신아리(정미아 분) 집에서 사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한억심(박철민 분)은 정벼리를 그리워하며 정벼리의 사진만 들여다봤다.

정난영(이칸희 분)이 정벼리와 셋이 살자는 말을 계속해서 떠올린 한억심은 결국 여장을 하고 터미널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방송화면 캡처

'누가 뭐래도'의 박철민이 여장한 채 산을 내려가 딸 김하연을 찾아갔다.

20일 오후 방송한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는 정벼리(김하연 분)가 신아리(정미아 분) 집에서 사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한억심(박철민 분)은 정벼리를 그리워하며 정벼리의 사진만 들여다봤다. 정난영(이칸희 분)이 정벼리와 셋이 살자는 말을 계속해서 떠올린 한억심은 결국 여장을 하고 터미널로 향했다. 한억심은 정벼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이해심(도지원 분)이 전화를 받았다. 한억심은 전화를 끊고 정벼리의 학교로 찾아갔다.

한억심은 정벼리의 뒤를 쫓으며 이해심의 꽃집까지 찾아갔다. 정벼리 대신 꽃집 바닥을 치워줄 때 이해심이 돌아왔고, 놀란 한억심은 꽃집 밖으로 나갔다.

한편 정벼리는 이해심과 대화를 나누다 어머니 정난영이 죽었다고 말을 했고, 정벼리를 김 작가의 딸로 알던 이해심은 당황했다.

[관련기사]☞ 나플라와 마약 '쇼미9' 오왼..엠넷 반응은? 비, '♥김태희 임신 아냐'..'작은 소식'이 뭐길래 방탄소년단 드라마 '유스' 캐스팅..전진서, 정국 된다 "평범한 집에 입양됐으면" 배정남, 절절한 가정사 아미들 뿔났다! "BTS 드라마 반인권적, 빅히트 만행 중단!"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