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허윤선 덕분에.."키 190으로 만들어주는 언니"
여도경 인턴기자 2020. 10. 19. 18:38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쇼호스트 허윤선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키를 190으로 만들어주는 허윤선 쇼호스트언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늘 5등신으로 정직하게 찍어주는 매니저 오빠, 친구, 동생들. 협찬사진 찍어줄 때 이런 노력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화사한 옷차림으로 야외 의자에 앉아있다. 정주리는 맑은 날씨와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키가 커보이는 사진 구도가 무엇보다 눈에 띈다. 정주리는 허윤선이 자신의 사진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진을 함께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구지성은 "다리 길이만 170cm로 보이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결혼,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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