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근 통편집 "시청자 불편함 없을 것" [공식입장]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20. 10. 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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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이 이근의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19일 동아닷컴에 이근의 출연과 관련해 "논란이 있는 만큼 시청자들이 보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당 출연자(이근)의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근이 출연 중이던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이근의 분량 미공개를 결정했고 추석 전 이미 촬영을 마친 '정글의 법칙'은 통편집하기로 했다.
SBS는 이근이 출연했던 '쇼터뷰'와 '집사부일체'의 VOD 서비스도 중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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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근 통편집 “시청자 불편함 없을 것” [공식입장]
SBS ‘정글의 법칙’이 이근의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19일 동아닷컴에 이근의 출연과 관련해 “논란이 있는 만큼 시청자들이 보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당 출연자(이근)의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인 출신 유튜버 이근 대위는 유튜브 프로그램 ‘가짜사나이’의 교관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크게 주목받았으나 과거 지인과의 채무 문제를 시작으로 성추행 전과와 폭행 논란 등이 알려졌다. 몸담았던 민간 군사전략컨설팅회사 무사트에서는 자진 퇴사했다.

이에 이근이 출연 중이던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이근의 분량 미공개를 결정했고 추석 전 이미 촬영을 마친 ‘정글의 법칙’은 통편집하기로 했다. SBS는 이근이 출연했던 ‘쇼터뷰’와 ‘집사부일체’의 VOD 서비스도 중지했다. 이근이 합류하기로 한 KBS1 ‘재난탈출 생존왕’은 첫 방송을 연기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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