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키아누 리브스, 9세 연하 여친과 달콤한 '굿바이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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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6)가 9세 연하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47)와 달콤한 굿바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독일의 베를린의 한 호텔 앞에서 굿바이 키스를 나누고 있는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곳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호텔로 들어가기 전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달콤한 굿바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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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6)가 9세 연하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47)와 달콤한 굿바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독일의 베를린의 한 호텔 앞에서 굿바이 키스를 나누고 있는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가 영화 '매트릭스4' 촬영을 위해 독일 베를린의 한 호텔에 머무는 키아누 리브스를 호텔로 태워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곳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호텔로 들어가기 전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달콤한 굿바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매트릭스4'를 촬영하는 동안 주말을 그랜트의 세 든 집에서 보내고, 그랜트는 일요일마다 키아누 리브스를 호텔로 데려다주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의 여자친구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비주얼 아티스트로, 키아누 리브스가 쓴 '오드 투 해피니스'(2011) '쉐도우'(2016) 등 책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출판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매트릭스4'는 당초 내년 3월21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 3월 중순 제작이 중단됐다가 7월 초 촬영을 재개했다. 이에 따라 개봉일은 오는 2022년 4월1일로 변경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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