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턱형, 덕자·정배우 저격 "불공정한 계약? 사기 아냐"

김소연 2020. 10. 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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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턱형이 유튜버 정배우와 덕자를 저격했다.

턱형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에 "턱형 활동계획 QnA (정배우,덕자,계약관련 마지막으로 언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턱형은 "덕자님 괜찮으면 합방 하고 싶다"면서 지난해 불공정 계약 논란이 불거졌던 덕자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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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BJ 턱형이 유튜버 정배우와 덕자를 저격했다.

턱형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에 "턱형 활동계획 QnA (정배우,덕자,계약관련 마지막으로 언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턱형은 "덕자님 괜찮으면 합방 하고 싶다"면서 지난해 불공정 계약 논란이 불거졌던 덕자를 언급했다. 이어 "덕자님만 괜찮으면 난 개꿀"이라면서 장난스레 이야기했다.

또 논란 당시 덕자 편에 서서 사건을 알렸던 정배우를 언급하며 "나락에 갔을 때 정배우 영상이 엄청 올라와서 알았다"면서 "눈에 불을 켜고 까더라. 피해자 피의자를 자기가 나눈다. 별것도 아닌 것으로 범죄자 취급을 한다. 범죄자는 자기가 진짜 범죄자면서"라고 저격했다.

또 "사기쳤어요?"라며 덕자를 우스꽝스럽게 흉내내면서 "잘못 아는 게 있다. 계약서 자체에 불공정한 계약 있어서 계약 해지되고 끝난거다. 사기는 범죄다. 사기친거면 형사처벌 받고 감방간다. 재판도 아니고 가처분 되어서 계약 해지되고 끝난 것"이라며 당시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10년 전 계약서를 썼다. 10년전에 있지도 않은 계약 사항들을 제가 몇가지 추가했는데 그것도 전부 다 불공정 계약이 됐다"고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정말 열심히 살았다. 바보같은 사업을 했다. 반성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턱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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