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길 선발대' 고아성, 바다 위 커피요정.."광고 노리니?" 웃음[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2020. 10. 18. 2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닷길 선발대' 고아성이 오빠들을 위해 커피요정으로 변신했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첫 출항에 나선 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밥 짓기용 쌀을 씻는 고규필을 뒤로 한채 고아성은 오빠들을 위해 커피를 직접 내렸다.

고아성은 "커피는 바다 위의 작은 문명"이라며 마치 광고를 찍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tvN '바닷길 선발대' 방송화면 캡쳐

'바닷길 선발대' 고아성이 오빠들을 위해 커피요정으로 변신했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첫 출항에 나선 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고규필과 고아성은 조리 칸에 들어왔다. 밥 짓기용 쌀을 씻는 고규필을 뒤로 한채 고아성은 오빠들을 위해 커피를 직접 내렸다.

고아성은 "커피는 바다 위의 작은 문명"이라며 마치 광고를 찍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모습을 본 김남길은 "너 광고 찍니?"라며 웃음을 지었다.

[관련기사]☞ '가죽 의상' 환불원정대, 파격 섹시 데뷔 "때리지 않아" 류수영♥박하선, 으리으리한 집 공개..몇 평이야? 'KBS 女화장실 몰카' 박대승, 결국 2년 옥살이 "포르노 중독" 트로트 가수..폴더 본 아내 '경악' '신서유기8' 방송사고 "편집 지연 문제..진심으로 사과" [종합]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