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셀트리온 방문..치료제 개발상황 점검

김용태 기자 2020. 10. 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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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국내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을 찾아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18일) 오후 인천 연수구 셀트리온 공장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셀트리온을 비롯한 국내 기업이 강력한 치료제를 조기에 대량 생산하면 우리는 코로나19를 조기 종식하고 세계 최초의 코로나19 청정국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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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국내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을 찾아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18일) 오후 인천 연수구 셀트리온 공장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셀트리온을 비롯한 국내 기업이 강력한 치료제를 조기에 대량 생산하면 우리는 코로나19를 조기 종식하고 세계 최초의 코로나19 청정국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한 한국이 이제는 국제사회를 돕는 공헌 국가로 도약하고 있다"며 "코로나 조기 광범 진단에서 공헌한 우리가 이제는 조기 광범 치료에서도 국제사회에서 공헌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코로나 이후도 준비해야 한다"며 "국난극복K뉴딜위원회에 바이오헬스 본부를 신설해서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민주당 국난극복K뉴딜 위원회에 바이오헬스본부를 신설해서 관련 산업 발전 방안을 본격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용태 기자ta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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