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아스날 꺾고 '사령탑 통산 50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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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이끄는 펩 과르디올라(49세.
맨시티는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시즌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23분에 터진 라힘 스털링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번 승리로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개인 통산 500승째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7월 맨시티로 옮긴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늘까지 172승(31무36패)을 기록하면서 개인 통산 500승(108무81패)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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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이끄는 펩 과르디올라(49세.스페인) 감독이 사령탑 통산 '500승'을 달성했습니다.
맨시티는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시즌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23분에 터진 라힘 스털링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개막전 승리 후 1무 1패에 그쳤던 맨시티는 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개인 통산 500승째를 기록했습니다.
2007년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의 2군 팀인 바르셀로나B팀을 지휘하며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B팀에서 28승(9무5패)을 거둔 뒤 2008년 7월 마침내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2년 6월까지 바르셀로나를 이끌면서 179승(47무21패)을 기록한 뒤 바이에른 뮌헨(독일) 사령탑으로 자리를 바꿔 3년 동안 121승(21무19패)을 올렸습니다.
2016년 7월 맨시티로 옮긴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늘까지 172승(31무36패)을 기록하면서 개인 통산 500승(108무81패)을 달성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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