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아직 부산시장 적격자 안 보여"

박상진 기자 2020. 10. 16.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큰 설계로 부산발전의 미래를 그리는 인물이 없다"면서 "아직 적격자가 안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6일) 부산대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지역 언론인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금 거론되는 인물 중에는 내가 생각하는 후보는 안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큰 설계로 부산발전의 미래를 그리는 인물이 없다"면서 "아직 적격자가 안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6일) 부산대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지역 언론인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금 거론되는 인물 중에는 내가 생각하는 후보는 안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후보만 잘 고른다면 서울시장이나 부산시장 보선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있다"며 덧붙였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영입과 관련해서는 "희망이 보이는 사람이면 내가 직접 찾아가서라도 손을 잡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상진 기자nj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