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잠이 들어야' 군대서 불침번 서다 떠오른 곡"(아이유의 팔레트)

이예지 2020. 10. 16. 14: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꼬가 신곡 '잠이 들어야' 탄생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10월 15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이지금'은 '아이유의 팔레트 맛있게 그려요(With 로꼬)'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로꼬는 원곡 '팔레트' 지드래곤 랩을 개사해 불렀다.

또 로꼬는 이번 신곡 '잠이 들어야' 탄생 비화에 대해 "굉장히 힘들 때 썼다. 잠이 안 오던 때 새벽에 몰래 가사를 적었다. 멜로디는 교통정리를 하면서 흥얼거리다 탄생하게 된 곡이다"며 불침번을 서다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예지 기자]

로꼬가 신곡 ‘잠이 들어야’ 탄생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10월 15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이지금’은 ‘아이유의 팔레트 맛있게 그려요(With 로꼬)’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9월 12일 전역한 로꼬는 “개인정비 시간에 할 수 있는 게 없어 운동을 하다 보니 살이 빠졌다. 막상 사회에 나오니 너무 정신없다”고 전역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아이유와 로꼬는 ‘팔레트’를 함께 불렀다. 로꼬는 원곡 ‘팔레트’ 지드래곤 랩을 개사해 불렀다. 이에 아이유는 “유애나 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실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군대에 있을 때 음악에 대한 변화가 있었는지 묻자 로꼬는 “살짝 변했다. 항상 이야기를 전달하는 게 1순위였는데 같이 사는 생활관 친구들을 재미있게 해주고 싶어 추구하는 음악이 바뀌게 됐다”고 전했다.

또 로꼬는 이번 신곡 ‘잠이 들어야’ 탄생 비화에 대해 “굉장히 힘들 때 썼다. 잠이 안 오던 때 새벽에 몰래 가사를 적었다. 멜로디는 교통정리를 하면서 흥얼거리다 탄생하게 된 곡이다”며 불침번을 서다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로꼬는 10월 14일 EP '썸타임(SOME TIME)'을 발매했다. EP '썸타임(SOME TIME)' 타이틀곡 ‘잠이 들어야(Feat. 헤이즈)’는 지니뮤직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사진=유튜브 ‘이지금’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