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토패스 미희·하린, 퍼포먼스 맛집? 댄스 커버도 '완벽'

손진아 2020. 10. 16.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보토패스(BOTOPASS)가 한계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14일과 15일 보토패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희와 하린의 댄스 커버 영상이 공개됐다.

보토패스 소속사 측은 "두 멤버 모두 평소 자신들이 존경하는 선배 아티스트의 커버에 도전했다. 지속적인 콘텐츠 공개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라며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보토패스(BOTOPASS)가 한계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14일과 15일 보토패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희와 하린의 댄스 커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미희는 청하의 ‘벌써 12시’와 ‘Snapping’(스냅핑), ‘Stay Tonight’(스테이 투나잇) 안무를 커버, 동작부터 표정연기, 스타일링까지 청하를 완벽하게 표현해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보토패스 미희, 하린이 댄스 커버에 도전했다. 사진 =보토패스 미희-하린 댄스 커버 영상 캡처
특히 미희는 디테일한 춤선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뽐내는 건 물론, 화려하면서 고혹적인 비주얼로 팬심까지 저격하고 있다.

세계적인 댄서 Jade Chynoweth(제이드 치노웨스)의 ‘Baby Shark’(베이비 샤크) 안무를 커버한 하린은 파워풀하고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NBC ‘World of dance Season3’(월드 오브 댄스 시즌3)에 출연해 BEST 4에 오르고, 2019 미국 보스톤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박물관’ 정식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는 월드클래스 댄서 양사랑(올레디 코코)은 “하린은 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망설임 없이 과감하게 안무를 구성하는 것이 놀랍고, 콘셉트에 맞게 자기를 표현하는 것이 ‘정말 댄스를 좋아하는 천재구나’라고 느끼게 만든다. 파워풀한 느낌과 본인만의 장점을 잘 살리는 것이 너무 좋았고, 어떠한 틀에 갇혀있지 않는 하린만의 댄싱이 인상 깊었다”며 하린의 댄스에 극찬을 남기기도 했다.

보토패스 소속사 측은 “두 멤버 모두 평소 자신들이 존경하는 선배 아티스트의 커버에 도전했다. 지속적인 콘텐츠 공개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라며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높였다. jinaaa@mkculture.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