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없이도..대만 TSMC 3분기 최대 매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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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TSMC가 3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TSMC는 3분기 매출이 3천564억3천만 대만달러, 우리 돈 약 14조2천억원으로, 작년 3분기 대비 21.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조 9천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TSMC는 3분기 들어 중국 화웨이 제재에 동참했는데, 화웨이에 물량을 공급하지 않고도 2분기보다 매출액이 14.7%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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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TSMC가 3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TSMC는 3분기 매출이 3천564억3천만 대만달러, 우리 돈 약 14조2천억원으로, 작년 3분기 대비 21.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조 9천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TSMC는 3분기 들어 중국 화웨이 제재에 동참했는데, 화웨이에 물량을 공급하지 않고도 2분기보다 매출액이 14.7%나 늘었습니다.
웬델 황 TSMC의 부사장은 ""3분기에 5G 스마트폰과 고성능컴퓨팅 관련 강한 수요가 발생했다"며 "업계 최고의 5나노 기술로 4분기에도 순차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문현 기자 (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0/econo/article/5942132_326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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