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에 670억 투자' 전파진흥원 전 원장 국감 증인 채택

전병남 기자 2020. 10. 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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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는 옵티머스 자산운용 펀드에 수백억 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가 징계를 받은 서석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 원장을 오는 22일 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의 증인으로, 최 모 전 기금운용본부장을 참고인으로 각각 채택했습니다.

최 씨는 옵티머스 사기 사건 당시 전파진흥원의 기금 670억 원 투자를 결재했던 일로 2018년 9월 과기부로부터 견책 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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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는 옵티머스 자산운용 펀드에 수백억 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가 징계를 받은 서석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 원장을 오는 22일 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의 증인으로, 최 모 전 기금운용본부장을 참고인으로 각각 채택했습니다.

최 씨는 옵티머스 사기 사건 당시 전파진흥원의 기금 670억 원 투자를 결재했던 일로 2018년 9월 과기부로부터 견책 징계를 받았습니다.

과방위는 구글코리아 임재현 전무, 넷플릭스서비시즈 코리아 연주환 팀장에 대해서도 증인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이들 두 회사는 한국법인 대표의 국감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병남 기자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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