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벤투호 vs 김학범호'가 남긴 것 (라떼: 천재 시절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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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가뭄 속에 축구 팬들에게는 생명수와도 같은 경기였죠, 벤투호와 김학범호가 형제대결을 펼쳤습니다.
1차전에선 '아우' 올림픽대표팀이 무섭게 달려들었지만, 역시 형님의 노련함은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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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97 : '벤투호 vs 김학범호'가 남긴 것 (라떼: 천재 시절 박주영)
A매치 가뭄 속에 축구 팬들에게는 생명수와도 같은 경기였죠, 벤투호와 김학범호가 형제대결을 펼쳤습니다.
1차전에선 '아우' 올림픽대표팀이 무섭게 달려들었지만, 역시 형님의 노련함은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벤투호는 2차전에서 스피드와 탄탄한 조직력을 보여주며 합산 스코어 5:2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이번 매치에서 올림픽대표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여 앞으로가 기대되는 바입니다.
또한 대표팀은 오는 11월 15일 멕시코와 친선경기를 펼칩니다.
라떼는 천재골잡이라 불렸던 박주영의 그시절을 돌아봅니다.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하성룡 기자, 박진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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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24 댓글 소통: 기자회견 영상 공개
00:13:33 주문하신 라떼 나왔습니다: '천재 시절 박주영'
00:32:35 청취자 질문: ①K리그 외국 자본
00:35:53 청취자 질문: ②K리그 이적
00:47:51 청취자 질문: ③월드컵 특집 방송
00:56:13 이슈 포커스: 벤투호 vs 김학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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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민 기자nag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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